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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인(2017.11.17) 글의 상세내용
제목 파워인터뷰인(2017.11.17)
부서명 열린경영지원팀 작성일 2018-02-07 조회 169
파워인터뷰(세종시설관리공단 신입섭 이사장)
안녕하세요 파워인텨뷰인 유희영입니다.

공원, 주차장, 체육센터 같은 공공시설을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운영하는 것이 바로 시설관리공단입니다

출범 5년차 세종특별자치시에도 지난해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되었는데요.

오늘은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세종시설관리공단 신인섭 이사장님 모시고 다양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종시설관리공단의 신인섭 이사장님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셔 정말 고맙습니다.

이사장님 실물로 뵈니까요. 더욱 인상이 좋으신 것 같아요.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얼마전 출벌1주년이었습니다.
자녀의 첫 돌맞이 때 아버지의 마음이 굉장히 벅차고 그럴 거 같은데
그런 심정일 것 같애요 소감 한번 들어보까요.


글쎄 작년 이맘 때 저희가 출범을 해서 1년이 됐는데, 굉장히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게 1년동안 정착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초기에
시설 인수받고 할 때 여러 시민들이 이렇게 협조를 해주셔서 이렇게 안착이 되서 고맘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또 직원들이 1년 동안 또 열심히 또 달려와서 정착이 되었기 때문에
직원들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네. 굉장히 뿌듯한 마음으 큰 것 같으신데요.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까지 조금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소개말씀 부탁드립니다.

세종시설관리공단은 시에서 여러가지 관리하는 공공 시설물을 인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공단에 위탁을 하면
저희들이 수익성도 내고 시민들이 편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괸라하는 세종시 최초의 그런 공기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올해로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 5년차를 맞이를 했습니다.
그에 반해서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출범이 조금은 늦은 것이 아니냐 하는 의견들이 조금 있는데요 이사장님이 생각하실 때는 어떤신가요 ?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왜 그러냐하면 아시다시피 인제 세종시 출범할 때 여러가지 세종시 출범할 때 시설물들은 시에서도 직영도 했었구요.
일부는 민간기관에 위탁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을 설립을 해가지고 민간에서 위탁했던 시설물들이
기간이 끝났을 때 그 때를 맞춰서 공단이 만들어져서 거기에서 인수받고 또 시에서 직영하던 시설물들을 직접 받아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데
늦게 출범했다 그런 의견은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시에 잘 출범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1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데요.
그 동안의 성과 자랑좀 해주시죠.

글쎄 뭐 자링이라고 하기는 그렇구요.
1년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왔죠. 신설 조직이다보니까 여러가지 조직 정비를 위해서 여러가지 법령, 규정같은 것도 만들어야 되구요.
또 저희들이 직원들을 다 신규로 뽑았습니다. 신규직원들도 채용을 했었구요.
아까도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민간 위탁했던 시설물들을 저희들이 인수를 받았고 굉장히 일들을 많이 했구요.
특히 인제 새로 인수받은 은하수공원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운영 시간 같은 것을 연중무휴로 해서 또 시민들한테 편리하게 해줬고.
명졀같은 경우에는 종합상황실도 운영해서 또 시민들한테 좋은 호응도 받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행복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주민지원향상 프로그램 같은 것도 운영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보람수영장 같은 경우에도 당초계획보다 한 2개월정도 먼저 저희들이 개장을 해서 여름에 시민들이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제공도 했습니다.

1년동안이지만 정말 많은 것을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직접 관리 운영하고 있는 시설물들은 또 어떤 게 있는 지도 궁금해요.

현재는 한 6개시설에서 8개시설을 지금 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치원에 있는 주차타워, 전통주차장, 그 다음에 종합장사시설은 은하수공원, 공동구,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행복아파트, 밀마루복자미을, 또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보람수영장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구요.
하반기에는 종촌동이나 아름동에 있는 주차타워 또 생활자웬회수센터 이런 것들도 받아서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전에 은하수공원도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도심속의 시민공원으로 만들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그곳에서 축제도 열었다구요?

네 저희 세종시에 위치한 은하수공원은 도심속에 위치한 종합장사시설인데요 아주 잘 가꿔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장례식장, 봉안당, 수목잔디장, 수목장 다양한 시설들도 갖추고 있고, 또 이런 시설들을 시민들한테 알리고자 해서 그런 행사를 가졌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이런 장사시설이 기피시설로 이렇게 하다보니까 시민들이 잘 오지도 않고 그래서 그 날 저희가 이런 1주년 기념겸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오셔서 그 좋은 시설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행사를 가졌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시고 '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는지' 해가지고 좋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유독 이렇게 시민들의 인식의 변화에 대해서 힘을 쓰시는 이유가 또 있었을 것 같아요.

네.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장사시설을 기피시설로 하면서 우리 주변에도 설치할려고 하면 무조건 반대하잖아요
근데 외국같은 경우에는 이런 시설들이 도심가운데에 있고 주택 주변에도 있고 하면서 그냥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공원으로 이렇게 이용을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는 그런 시각이 좀 바뀔때가 되지 않았느냐. 왜 기피시설로 가야 되느냐. 그런 생각을 하게 됐구요.
그패서 저희가 앞으로 은하수공원을 시민들이 자주 찾고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서 공원으로 공원화사업같은 것을 추진할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오늘 방송을 통해서 은하수 공원의 인식이 쪼끔은 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네. 혹시 이것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방안들이 있을까요 ?

그래서 인제 저희가 안에 여러가지 지금 야생화단지 같은 것들도 만들어서 학생들도 와서 이렇게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도 하구요.
둘레길이라던지 또 여러가지 쉼터 같은 것을 만들어서 시민들도 와서 쉴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하면 자연장이나 수목장이든 이런 것도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공원같은 그런 분위기 또 이렇게 해서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인제 저희가 별도로 추모공간 이런데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모신일에 대해서는 엄숙하게 잘 추모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서 이렇게 해나가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뭐 출범한지 1년 밖에 안되었으니까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말씀대로 은하수공원도 있구요. 또 수영장, 주차장 같은 시민들의 생활에 밀착된 시설물들을 많이 하고 계신는데,
사실 공기업이다 보니까 수익성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이사장님, 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어떤 노력하고 계시는지도 궁금해요.

인제 공공기관의 수익성과 공익성 요것은 뭐 같이 병존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이런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잘 관리를 해서 수익을 높으는 것은 공공기관의 목적이구요.
또 이런 시설들을 시민들한테 개방을 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성 이런 것도 또 같이 갖추어 가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같이 병행해서 운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네 앞으로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시설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세종시의 시설계획및 건설은 행복청이 주관을 하고 있구요. 준공후 관리 운영은 세종시청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청과 세종시 사이에서 세종시설관리공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가요 ?

지금 세종시 같은 경우에는 행복청에서 공공 시설물들은 건설을 해서 시에 념겨주면 시에서 관리할 때는 공단에서 위탁을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록 이런 공공시설물들을 괸라하고 있는 공단에서 시민들에게 편리하게 좋은 시설을 받기 위해서는 처음 설계 단계서부터 의견들을 반영을 해서 건설해나가고 하면 좋겠죠
협의해서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종시의 시설공단이 첫 공기업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초대 이상장을 역임하고 계시면 굉장히 어깨가 무거울 것 같은데 어떤가요?
힘드시진 않으세요 ?

세종시에서 첫 공기업의 이사장을 맡아서 이렇게 운영하다 보니까 책임감이라든지 그런 소명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죠.
책임감을 갖고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잘 운영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이사장님으로 부임하시기 전에 또 다른 부서에서 공직생활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업무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처음에 공직을 보건복지부에서 시작을 해가지고 국무총리실에서 여러가지 업무를 했었습니다. 정책조정업무라던지 정책개발이라던지 여러가지 또 이런 안전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이런 업무를 했었구요.
2012년부터는 세종시가 출범을 하면서 경제산업국장, 시민안전국장 일을 담당하면서 세종시 초기 여러가지 정착을 위햐서 산업단지 조성이라던기 기업유치 이런 업무들을 했었습니다.

정말 오랜시간동안 공직생활을 함께 하셨는데 사실 그만두기가 쉽지 않았을 거 같아요.

아무래도 공직을 하다가 갑자기 이런 시설공단에 나와서 하고 하는 것은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았죠.
그런데 제가 2015도에 장기연수를 받으면서 학위논문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학위 논문이 뭐냐면 세종시민과 공무원들의 어떤 만족도 설치 효과에 대한 만족도 이런 설문조사를 했었는데요.
그 때 이렇게 해보니까 시민들은 만족도가 높은데요. 공무원들은 만독도가 굉장히 낮게 나왔어요.
그래서 분석을 해보니까 우리 세종시가 단층체정치라고 해서 광역하고 기초업무를 같이하는 행정체계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공무원들이 대부분이 종전에 있던 직장입장에서 보니까 일이 너무 많은 거죠.
도 같은데서 근무하신 분은 광역업무중심으로 일을 해왔는데 여기오니까 기초업무까지 같이 해야 하고,
과거에 연기군이나 이런쪽에서 근무하신 공무원들은 또 광역업무와 기초업무를 같이 묶어야 하니까 업무들이 많고
그래서 제가 인제 의견을 내고 한것이 뭐냐면 이런 기초업무들은 세종시 공단이니 공사 이런것을 만들어서 그 쪽에서 기초업무를 맡도록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공무원들한테 업무를 감소시켜주면서 시민들한테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겠다 말하자면 논문 결론이죠
그런 의견을 냈었는데 그렇게 되다보니까 제가 나중에 공단 이사장을 맡아야 된다고 했을 때 아무래도 제가 그런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네 말씀을 쭉 해주셨는데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그렇다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

아무래도 인제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안전한 시설관리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잘 사는 세종시를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야 될 것으로 봅니다.
시에서는 아무래도 위탁받은 시설들을 저희는 시민 문화공간으로 개방을 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여 나가는 것이 저희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한테 세종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면 조금 멀게 느껴졌는데 앞으로는 조금 가깝게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자 이번엔느 파워인터뷰인 공식질문을 제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사장님께 세종시설관리공단이란 다섯 글자로 말씀을 해주시면 됩니다.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데요.
저는 세종의 실현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를 한번 들어볼까요?

지금 저희 세종시에서는 아무래도 행정수도완성 이거를 저희들이 목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세종시의 행정수도로 완성이 되야 되겠구요.
우리 임직원 모두는 세종시가 전국에서 가장 잘 사는 도시 , 시민들한테 행복하고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기 위해서는
세종의 실현 이렇게 공단은 목표을 잡고 같이 나가겠습니다.

좋습니다. 저도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사장님 2017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저희가 좀 들어볼까요?

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출범초기에 그런 안정적인 경영체계를 구축을 해서 이제는 경영혁식 이런 것을 통해서 수익도 창출을 하고 시민들한테 안전하고 행복한
그런 것을 줄 수 있는 그런 공단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리고 새로 인수받는 게획되고 있는 시설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시설들도 완벽하게 받아서 잘 운영해 나가는 것이 공단의 현재 목표라고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정말 다양한 말씀 해주셨는데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그런 시설관리공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시민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한마디 해주시죠

공단설립 초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단이 이렇게 안정적으로 운영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정말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드리구요.
우리 공단은 항상 시민을 생각하고 호흡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세종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요 우리 세종 시민을 위해서 힘차게 달려나가주실 것을 약속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