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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인섭 이사장, ‘국가 장사시설 수급 공청회’에 장사시설 국민 인식 개선 방안 제시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신인섭 이사장, ‘국가 장사시설 수급 공청회’에 장사시설 국민 인식 개선 방안 제시
부서명 열린경영지원팀 작성일 2018-02-07 조회 330
첨부 pdf 파일명 : 2018.2.6 보도자료(장사시설 수급 공청회).pdf 2018.2.6 보도자료(장사시설 수급 공청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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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섭 이사장(세종시설공단), ‘국가 장사시설 수급 공청회’에 장사시설 국민 인식 개선 방안 제시

-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제2회 국가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 공청회 -


신인섭 이사장(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서울 장애인개발원 이룸센터에서 개최된 ⌜국가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 공청회⌟에 지정 토론자로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우리나라의 노인인구 및 장사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토론은 이필도 교수(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좌장을 맡고 지정토론자로 신인섭 이사장 및 보건복지부, 시민단체,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신산철 이사장(한국장례문화진흥원)의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의 방향성 및 정책 과제의 주제발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신인섭 이사장은 ‘장사시설의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그 동안 노력한 세종시설공단의 은하수공원 시민 공원화 사업의 사례를 제시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찾아 올 수 있는 개방형 공원으로서의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수립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신인섭 이사장은 결론적으로 “장사시설에 대한 전 국민적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적인 교육⋅홍보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장사시설을 조성하는 것은 심혈을 기울이고 심도 있게 검토하여 장사시설 및 장례문화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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